
"불만이 참 많으신가봐요."
강경준의 상사 뒷담화, ‘딱 걸렸네!’
2일(화)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예고편에서 정근(강경준)이 회사 동료들에게 인성(이수경)의 험담을 하다가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료들에게 “우리가 가만히 있으니까 더 그러는 거다”라며 열변을 토하던 정근! 그 순간 인성이 빠른 걸음으로 정근과 동료들이 앉은 테이블로 다가오고, 다른 사람들은 난감한 얼굴로 “소대리님이 불만이 많은가 보다”라며 냉큼 인성에게 일러바치는데...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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