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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윤세아, 김민경에 속아 윤종화와 '파혼' 선언!

기사입력2015-06-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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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가 윤종화에게 파혼을 선언했다.

2일(화)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는 진송아(윤세아)가 차건우(윤종화)와의 이별을 선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송아는 밤 늦은 시간에 걸려오는 건우의 전화를 일부러 받지 않고, 다음날 건우는 이유를 묻기 위해 송아를 찾아간다.

시무룩한 얼굴의 송아는 평소와 달랐다. 불안감을 느낀 건우는 의아해하면서 "어젯밤에 왜 이렇게 연락이 되지 않았냐. 걱정했다"라며 말을 건넸지만, 송아는 "앞으로는 그런 걱정하지 마라"라는 의미심장한 대답을 내놓는다.


이에 건우는 당황한 얼굴로 "너 지금 그 말 무슨 뜻이야?"라며 송아를 다그치기 시작했고, 송아는 울음을 꾹 참으면서 "오빠, 미안해. 나 결혼 못할 것 같아"라는 말로 파혼을 선언한다.

송아가 건우에게 이별을 선언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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