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하가 진서연의 죽음에 의문을 제기했다.
2일(화)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는 구강민(이동하)이 진현아(진서연)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강민은 "현아가 자살했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누군가 현아를 민 것이 아닐까요?"라고 진송아(윤세아)에게 묻자, 진송아는 울먹이는 표정으로 "네? 그럼 타살을 의심하시는 거예요?"라고 되물었다.
비장한 표정을 지으며 구강민은 "그렇지 않을까요? 현아가 그렇게 약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저보다 더 잘 아시잖아요. 현아에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제가 꼭 밝혀낼 겁니다"라고 다짐하자, 진송아는 "어떻게 이런일이..."라며 오열했다.
구강민은 "진송아씨는 여기 계세요. 일단 저 먼저 갈게요. 가서 연락 드릴게요"라고 말하며 황급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진현아의 죽음이 타살이라고 확신한 구강민이 이 사건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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