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씨!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배우 김정은이 직접 공개한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지못미)’ 포토는?
6월 1일(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극중 정덕인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정은이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률 20%돌파 기념 깜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은과 극중 상대인 강진우 역으로 함께 커플 호흡을 이어나가고 있는 배우 송창의가 눈을 깜빡이다가 순간적으로 포착된 졸린 눈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정은은 “<여자를 울려> 20% 돌파기념 사진! 지못미 진우~ 창의씨 미안해! 난 왜 이런 게 좋지?ㅋㅋ”라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드라마의 승승장구를 기원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물총을 손에 든 자신의 촬영장 모습과 함께 “드디어 20%돌파! 30%를 향해 쏴라!”라는 셀프 응원을 덧붙여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언니 20프로 축하해요~아! 울 송배우님 ㅋㅋ”, “지못미ㅋㅋ 시청률 쭉쭉 오르길!”, “언니 너무 귀여우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여자를 울려>는 14회 시청률 21.8%(TNmS 수도권 기준)로 20%를 돌파하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인기행진을 시작했다.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온라인 뉴스팀 | 사진출처=김정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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