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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김민경의 계략에 윤종화-윤세아 '파혼'위기!

기사입력2015-06-0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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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화가 김민경의 덫에 걸렸다.

1일(월)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는 차건우(윤종화)가 강세나(김민경)의 계략에 빠져 파혼 위기에 처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강세나는 홍정옥(양금석)에게 자신의 남자친구를 보여주겠다며 만남을 제안했다. 그리고는 같은 장소에 차건우와 만날 약속도 잡았다. 홍정옥과 차건우가 우연처럼 만나도록 계획한 것.

약속 당일 차건우가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한 강세나는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지금 들어가세요"라고 말한 후 전화를 끊었다.이어 홍정옥이 약속 장소에 도착했고, 룸의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홍정옥은 처음 보는 여자가 차건우의 어깨에 기댄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강세나의 계략으로 파혼 위기에 처해진 차건우와 진송아,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지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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