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정오의 희망곡> ‘옥상달빛’ 김윤주, "남편이 하루 사이 늙어있더라"

기사입력2015-06-01 09:5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내 남편, 하루 사이에 늙어있었어요!”

아내 김윤주가 밝힌 남편 디스?

29일(금)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 출연한 옥상달빛의 김윤주가 남편 권정열의 단점을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DJ 김신영은 스피드 질문에서 “남편 권정열의 단점 3가지는 무엇이냐”라며 질문을 던졌고, 이에 김윤주는 “음악 밖에 모른다. 음악밖에 모른다. 볼링 밖에 모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윤주는 “같이 볼링을 치러 갔는데, 남편이 남은 총 스물한 판을 치고 왔더라. 그래서 집에서 거의 기절하듯이 자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 늙어 있었다. 하루 사이에 늙어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내 남편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스타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