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가왕의 자리를 위협하는 ‘역대급 가수들’이 왔다!”
31일(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 예고편을 통해 ‘역대급’ 8인의 가수들이 출연했음을 밝히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장혜진, 진주, 루나, 배다해, 육성재, 태일 등 출연 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충격적인 정체를 알려왔던 복면가수들. 특히 지난 주 방송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본인도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복면가수의 자리를 압도적인 득표수로 차지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그의 자리는 난공불락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이를 위협하는 ‘새로운 실력파’들이 대거 등장했으니, 그야말로 역대급 복면가수들이 대거 출연을 예고해, 새로운 복면가왕의 자리를 노리며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위협하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연예인 판정단은 물론, 이를 듣고 있던 일반인 판정단까지 충격에 빠뜨린 ‘상상초월’ 정체와 실력을 가진 새로운 가수들! 과연 그 정체는 누구일까?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과연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에 이어 연속 복면가왕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가면을 쓴 가수들의 흥미진진한 서바이벌 대결! 그 치열한 현장은 31일(일) 오후 4시 50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온라인 뉴스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