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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예고] "부상과 두려움때문에.." 잇따른 퇴교자 발생 '비상'

기사입력2015-05-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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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자진 퇴교? 잇따른 퇴소자 발생”

해군 특수부대인 SSU(해난구조대)에 입소한 <진짜 사나이> 멤버 중 현재까지 3명의 퇴교자가 발생한 가운데, 결국 스스로 자진 퇴교하는 멤버가 발생했다.

31일(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에서는 본격적인 해상훈련에 들어가기 전, 각종 수상 훈련을 받는 장면이 방송된다. 이날 훈련은 눈물바다가 됐을 만큼 고된 훈련의 연속이었다.

결국 부상과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한 멤버는 SSU 부대 앞에 마련된 퇴교 종을 치게 됐다. 포기를 의미하는 이 종을 울리게 되면 자진 퇴교가 성립돼 부대 밖으로 나갈 수 있다. 퇴교 종을 친 멤버는 남은 멤버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고, 이 소식을 들은 멤버들은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SSU 퇴교의 벽을 넘지 못한 멤버는 누구일지 31일(일) 저녁 6시 15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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