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큰 악녀, 드디어 꼬리 잡혔다?”
흥미진진한 전개에 시청률도 동반 상승!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이 지난 28일(목) 방송된 9회에서 12.7%(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9일(금) 방송된 10회에서 세나(김민경)는 만취해 인사불성이 된 건우(윤종화)를 부축한 채 호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옆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송아(윤세아)-강모(이재황)와 아슬아슬하게 비껴가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극 마지막에는 건우와 세나가 호텔방에서 찍힌 사진을 보고 화가 난 정옥(양금석)이 송아와 건우의 결혼을 다시 생각해 보겠다고 말해 스토리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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