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이브의 사랑> 이동하, 진서연 진심 깨닫고 '눈물' 펑펑

기사입력2015-05-28 17:1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왜 구팀장을 보면 가슴이 떨리는 걸까?"

28일(목)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는 구강민(이동하)이 진현아(진서연)의 수첩을 진송아(윤세아)로부터 건네받고 오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진현아가 사라진 후, 연락도 안 되고 한참 방황을 하던 구강민이 구강모(이재황)와 진송아 앞에 나타났고 진송아는 구강모에게 진현아의 수첩을 건넸다.

진송아에게 건네받은 수첩 속에는 '자신을 속인다는 느낌이 이런 걸까? 웃어주고 싶은데, 손 잡아주고 싶은데, 가끔 기대어도 보고 싶은데, 하지만 그를 외면할 수 밖에 없다. 왜 이런 중요한 시기에 구팀장을 보면 가슴이 떨리는 걸까?'라는 진현아의 진심이 담겨 있었다.


사라진 진현아 때문에 속앓이를 하던 구강민은 수첩 속 진현아의 속마음을 읽고는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내며 마음 아파했다.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