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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맨도롱 또똣> 김성오, "이런 남자가 진국이지~"

맨도롱 또똣홈페이지 2015-05-28 14:53
<맨도롱 또똣> 김성오, "이런 남자가 진국이지~"

“툴툴대면서도 챙길 건 다 챙겨주는 이 남자!”

질투를 부르는 두 사람의 ‘박물관 데이트’! 이 남자도 괜찮지 않나요?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이 정주(강소라)와 황욱(김성오)의 알콩달콩(?) 박물관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장면은 해녀 학교에 지원한 정주가 황욱과 함께 해녀 박물관을 돌아보고 있는 모습.


▶ “면접의 팁 좀 알려주세요!”

마을에 적응해 해녀들과 친해지고, 직접 물질도 경험해 보겠다는 생각으로 해녀학교에 지원한 정주는 황욱에게 면접의 ‘팁’을 요청하게 되고 이에 황욱은 정주와 해녀 박물관을 돌아보게 된다.

이 촬영은 지난 21일(목) 실제로 제주에 위치한 해녀 박물관에서 진행됐다. 황욱은 엄격한 해녀학교의 기준을 강조하며, 제주 해녀의 정신에 대해 강의(?)를 하고 정주는 이를 열심히 듣는 모습.

▶ 이 남자, 툴툴거려도 챙길 것은 다 챙겨준다!

건우(유연석)가 제주에 있는 동안은 늘 마음을 열지 않았던 읍장 황욱이 정주에게는 이것저것 신경을 써 주는 등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 역시 조금씩 재미를 더해갈 예정이다.

더욱이 융통성 없고 무뚝뚝한 원칙주의자인 것 같으면서도 자상하게 정주의 제주 정착을 돕고 있는 만큼 건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

관계자는 “조금씩 건우도 황욱을 의식하면서, 세 사람의 달달한 로맨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건우가 아직 지원에 대한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지만, 황욱으로 인해 건우 역시 조금씩 변해갈 것”이라며 황욱과 정주의 관계에 대해서도 기대를 당부했다.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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