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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너 같은 딸> 전원주, 김혜옥 '할머니' 호칭에 충격!

기사입력2015-05-2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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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할머니?”

김혜옥이 전원주에게 시어머니라는 호칭마저 버렸다.

27일(수)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예고편에서는 제삿날 소동 이후 급격히 사이가 갈라지는 정기(길용우)와 애자(김혜옥)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애자는 집으로 습격해 난동을 부리는 말년(전원주)를 향해 “할머니, 이웃집을 생각하셔야죠!”라며 시어머니가 아닌 남처럼 대한다. 이에 말년과 가족들은 애자의 태도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면서 당황해 하는데...


한편, 집을 팔러 간 부동산이 하필 홈쇼핑 진상고객 판석(정보석)의 집?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온라인 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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