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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이재황, 오열하는 윤세아에 '다정한 위로'

기사입력2015-05-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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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만으로도 동생에 힘이 되었을 거예요.”

27일(수)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강모(이재황)이 동생 현아(진서연)의 행방불명으로 힘들어하는 송아(윤세아)를 따뜻하게 위로했다.


이날 강모는 현아의 실종으로 오열하던 강민(이동하)와 연락이 닿지 않자 걱정스러운 마음에 찾아다니기 시작하고, 이어 바닷가에서 울고 있는 송아를 발견한다.

홀로 울고 있던 송아는 강모가 다가오자 “내 동생이 나 대신에 얼마나 집을 걱정했는지 알게 됐다. 내가 그래도 언닌데, 나는 그 애를 위로해준 적이 없었다”라며 슬픔을 드러낸다. 그러자 강모는 “당신은 존재만으로도 동생에 힘이 되었을 거다”라고 다정하게 위로하면서 송아의 곁을 지켜준다.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하게 될까? 궁금증을 모으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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