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 패턴으로 트렌디함을 더한 천연 소가죽 백팩 입니다.
15일(금)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불굴의 차여사> 91회에서 옥분(정영숙 분)은 미란(김보연 분)이 찾아와 하영(김빈우 분)과 지석(박윤재 분)이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했음을 이야기한다.
이 장면에서 박윤재의 가방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박윤재의 이 가방은 가방 끈을 연결해 백팩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악어 패턴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천연소가죽 백팩이다.


cherish bag
iMBC연예 방송상품 | 이미지 : MBC방송캡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