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진짜 사나이 리뷰] 슬리피, SSU 1:1 특별관리 중 “서운하고 억울해” 눈물

기사입력2015-05-24 20:16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슬리피가 SSU 훈련 중 눈물을 흘렸다.

24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는 해난구조대 SSU에서 지옥의 SSU 체조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열외자로 1:1 특별관리를 받게 된 슬리피는 18KG의 타이어를 목에 두르고 체조를 하라는 교관의 지시를 받았다.


이에 힘겹게 타이어를 두르고 체조를 하던 슬리피는 중심을 잃고 바닥에 쓰러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전된 체력에 허둥대는 슬리피를 향해 교관은 “빨리빨리 안 움직이나!”라며 호통을 쳤고, 구령을 크게 붙이라며 계속해서 슬리피를 몰아붙였다.

결국 슬리피는 서러움에 눈물을 흘렸고, 인터뷰를 통해 “너무 서러웠다. 안 하려고 하는 게 아닌데 억울하기도 하고.. 나중엔 스스로에게 화가 났다. 울분에 복받쳐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최약체 힙합맨 슬리피의 근성에 놀라움과 안타까움이 가득했던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