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하며 싹트는 사랑?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에 덕인(김정은)과 진우(송창의)의 달달한 보육원 봉사활동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햇살 아래 아이들에게 나눠 줄 짜장면을 만들며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학교 축제를 준비하면서도 함께 요리를 했던 두 사람이지만 아이들을 위해 기분 좋게 짜장면을 만드는 모습은 또 다른 달달함을 선사했다고.
지난 10회 <여자를 울려>에서는 아이들과 보육원 봉사활동을 같이 가자고 제안한 진우와 망설임 끝에 약속 장소에 등장한 덕인의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의 관계가 가까워지기 시작했음을 드러냈다. 덕인은 진우에 대한 감정을 혼란스러워하며 피하려 했지만, 결국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기로 한다.
한편, 덕인과 진우의 알콩달콩 봉사활동 데이트는 23일(토) 저녁 8시 55분 <여자를 울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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