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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리뷰] 긴꼬리뱅에돔 두고 희비 쌍곡선 ‘이태곤 웃고 육중완 좌절’

기사입력2015-05-23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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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낚시 여행에서 육중완과 이태곤의 희비가 엇갈렸다.

5월 22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과 이태곤은 낚시 승부의 결과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초보 육중완이 감히 ‘태공’ 이태곤에게 승부를 걸어 낚시 여행의 재미를 더했다. 그러나 경력자답게 긴꼬리뱅에돔을 잡은 이태곤에 비해 육중완은 낚시줄을 당기는 뭔가의 정체를 확인할 수 없었다.

육중완은 “용왕님~”을 부르면서 대박을 기원했지만 결국 낚싯대가 부러질 수 있으니 끊어내자는 선장의 말에 따라야 했다. “이길 수 있었다. 느낌 왔다”라는 육중완 주장에 이태곤은 “원래 그런 거다. 놓친 게 커보이는 법”이라며 웃어 넘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태곤과 육중완의 낚시 여행기, 김용건과 이훈의 강화도 여행기, 황석정의 변신 모습, 전현무의 여름맞이 준비가 펼쳐졌다. 다음주에는 맹기용 셰프, 예정화 코치, 래퍼 치타 등 화제의 청춘 스타들이 등장해 기대를 높였다. MBC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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