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제불능이다, 너!”
진서연이 김민경과의 몸싸움 끝에 바다에 추락했다.
22일(금)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는 악녀 세나(김민경)가 현아(진서연)과의 몸싸움 끝에 충격적인 사고를 빚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바닷가에 나와 바람을 쐬던 현아는 송아(윤세아)의 애인인 건우(윤종화)와 함께 차 안에 누워있는 세나의 모습을 보곤 경악한다.
그러자 잠에서 깬 세나는 차에서 나와 곧바로 현아와 대립각을 세우기 시작했고, 현아는 세나를 향해 “넌 정말 구제불능이다”라며 나무랐다. 하지만 세나는 “내가 누구 때문에 이러는데, 정말 진송아 하나 때문에 이러는 거 같냐”라며 영문 모를 소리를 하고, 이어 “우리 엄마를 죽게 만든 너네 엄마 때문이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그러자 현아는 세나가 헛소리를 한다며 분노한 얼굴을 했고, 두 사람은 이내 몸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몸싸움 도중 발을 헛디딘 현아가 바다로 빠지게 된 것. 마침 이 광경을 잠에서 깨 보게된 건우가 황급히 세나 곁으로 달려왔지만, 이미 현아는 바닷물에 삼켜진 후였다.
급기야 현아를 바다에 빠뜨린 세나! 과연 현아의 운명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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