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복면가왕> '불금을 장식할' 시원 짜릿한 무대만 모았다!

기사입력2015-05-22 14:3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일상 속 쌓인 스트레스를 없애줄 이색 무대들이 왔다!”


가면 속 정체불명의 인물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때 시청자들은 짜릿한 희열을 느낀다!

‘장안의 핫이슈’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선보인 스트레스 확 풀리는 무대들을 하나씩 되짚어봤다.


▶ 1, 2대 복면가왕의 짜릿한 전율! ‘황금락카 두 통 썼네 - 엄마’


‘엄마’는 6주 동안 베일에 싸였던 1, 2대 가왕 ‘황금락카 두 통 썼네’의 무대 중 가장 화제가 되었던 무대였다.


3대 복면가왕 탄생 후 드디어 정체를 드러낸 루나는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뛰어난 성량과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연예인 판정단들과 일반인 판정단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 이런 ‘무대 매너’, 역시 아무나 못하죠? ‘남산 위의 저 소나무 - 니가 있어야 할 곳’


<복면가왕> 최초로 랩을 선보였던 ‘남산 위 저 소나무’의 정체는 2AM의 메인보컬 창민!

그는 수준급의 래핑과 보컬, 그에 지지 않는 흥으로 ‘2AM의 메인보컬’, ‘발라드 가수’라는 편견을 깨버리고 모든 판정단들을 춤추게 했다.


▶ 너 정말 아이돌이었니? ‘꽃 피는 오골계 - 응급실’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뻗어나가던 그의 가창력에 모두가 놀랐다.


어디선가 들어봤다고 확신했던 ‘꽃 피는 오골계’의 정체, 산들은 놀라운 가창력으로 전문가들에게 ‘타고난 소리꾼’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아이돌 가수들에 대한 편견에 통쾌한 한방을 선사했다.


▶ 말이 필요없다! 배다해 &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 The phantom of the opera’


화제성으로는 단연 최고였던 무대. 지켜보던 모두가 전율했다.

스튜디오를 울리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괴물 같은 성량과 ‘질풍노도 유니콘’ 배다해의 소름 돋는 고음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모든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판정단들은 무대가 끝나고 ‘예술의 전당에서나 볼 법한 무대’, ‘ 돈을 주고 봐야 하는 무대’라며 극찬을 하기도 했다. <복면가왕>의 전무후무한 최고 명승부 중 하나로 굳건한 자리를 지킬 예정.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인기에 <복면가왕> 제작진은 “준결승전부터 가왕 선발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앞으로 더욱 더 짜릿하고 환상적인 무대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24일(토) 방송되는 무대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판정단들의 기립박수와 극찬을 받았다는 전언.

과연 육중완, 홍석천, 배다해, 소진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막강한 실력을 가진 복면가수 4인이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날려버릴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