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메이저리그 다이어리> MLB 판도를 뒤흔드는 자! '타격깡패 하퍼'

기사입력2015-05-22 11:24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브라이스 하퍼의 행보가 기대된다.

21일(목) 방송된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 에서는 메이저리그 홈런포 중심에 선 워싱턴 내셔널스의 브라이스 하퍼를 분석했다.

올해 22살 젊은 나이로 2015년 MVP 유력 후보에 오른 하퍼는 마이애미-워싱턴의 총 3번 경기에서 12타수 8안타 6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엄청난 배트 스피드와 공을 쪼갤듯한 풀 스윙에 이어 공격, 수비, 주루 삼박자를 모두 갖춘 최고의 타자다.

전설의 타자 미키 맨틀, 베이브 루스와 비교될 정도로 하퍼의 스윙은 번개처럼 빠르다.



고교시절부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하퍼는 2010년 99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워싱턴에 입단하게 됐다. 하퍼는 2012년 최연소 나이로 메이저리그에 입성했고, 그 해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2013년 5월,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왼쪽 무릎 부상을 당했고, 이어 2014년에는 왼쪽 엄지 손가락을 다치며 초라한 성적에 머물렀다.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 2015년 시즌 현재 41경기 타율 0.333, 15홈런, 38타점을 기록하며 모든 부상을 털어내고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메이저리그의 다양한 소식을 분석하고 전달하는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는 매주 월, 수, 목, 금 저녁 12시 30~50분 사이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