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경이 막무가내 불도저 마팀장으로 변신했다.
21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에서는 마인성(이수경)은 몽골에서 돌아온 직후 6개월 특별 프로젝트팀 구성을 시작했다. 사막에서 보일러를 팔고 남극에서 냉장고를 파는 등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하는 마인성(이수경)팀장이 본격적인 팀 구성에 나선 것이다.
이에 정근은 자신이 팀의 다크호스라고 생각해 대단한 임무를 기대하며 자신의 업무를 인성에게 묻지만 마팀장에게서 돌아오는 답변은 "사무실 청결에 신경써주세요"라는 말 뿐, 정근의 자존심을 긁어놓는다.
오합지졸 외인구단의 조합이 과연 어벤저스 팀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까? 화려한 전적과 불가능하다 했던 일도 다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막무가내 불도저 인성이 어떤 방식으로 영업마켓팅팀을 이끌어갈지가 새로운 관전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이와 함께 <딱 너 같은 딸>의 대표 커플 마인성-소정근이 서로에 대한 오해를 벗고 언제쯤 러브 모드에 들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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