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딱 너 같은 딸 예고] 김혜옥, 버티기 돌입하는 길용우에 '눈총'

기사입력2015-05-21 17:00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이대로는 나가지 않을 거야!”

길용우가 버티기에 돌입했다.

21일(목)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예고편에서 정길(길용우)와 애자(김혜옥)의 진흙탕 이혼싸움이 한창이다.


정길은 집에서 나가라는 애자의 말에 “책들을 정리하고 나가겠다”는 말로 방에 들어간다. 이를 들은 말년(전원주)은 눌러앉으라며 아들에게 전화로 조언하고, 정길 역시 “나는 이대로는 안나간다. 아니, 못 나간다!”라고 선언하는데...


한편 애자는 회사에서 "내가 누구야? 완판녀 홍애자야!"라고 소리치며 자존심을 건 방송을 해야 하는 아슬아슬한 위기에? 흥미진진한 새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