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은 복귀할 수 있을까?
20일 방송된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에서는 어깨 부상으로 현재 휴식중인 다저스 투수 류현진의 현재 상태를 파악했다.
류현진의 어깨 부상은 가장 위험한 회전근이 아닌 관절 와순 부상으로 보여지고 있다.
MRI 결과, 류현진의 어깨에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은 상황으로 어깨 부상이 심각하지 않을 수 있고, 간단한 수술로 치료될 수 있는 긍정적 신호라고 본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어깨 수술은 팔꿈치 수술처럼 간단한 수술이 아니기에, 재활 기간은 빠르면 1년, 길게는 1년 6개월이 걸린다고 밝혔다.
류현진의 복귀가 늦어지는 가운데, 다저스는 "류현진이 어깨 수술을 한다고 정확하게 말씀 드릴 상황은 아니지만, 수술 가능성은 크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고 분석하는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는 매주 월, 수, 목, 금 저녁 12시 30~50분 사이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