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마도로 떠난 이태곤과 육중완이 자존심을 건 낚시 대결을 펼쳤다.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태곤과 육중완은 낚시 천국으로 알려진 대마도로 떠났다. 짜릿한 손맛을 경험하고 자신감을 얻은 육중완은 이태곤에게 낚시 내기를 제안했다.
이태곤은 대결에서 지면 낚시를 그만두겠다며 바다로 향했다. 이태곤은 낚시왕답게 월척을 낚기 시작하고, 이에 질세라 육중완의 낚싯대도 급격히 휘어지기 시작한다.
한편, 20년 경력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친구가 혼을 다해 변신시킨 황석정의 모습은 모두를 놀래켰다.
과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낚시 대결의 승자는?! 22일(금)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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