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이 첫 방송 시청률 11.8%(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로 윤세아, 이재황, 김민경, 윤종화, 이동하가 주연을 맡았다.
첫 회에서는 송아(윤세아)가 소매치기를 당해 도둑을 쫓아가던 중 강모(이재황)의 도움으로 가방을 되찾게 되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됨을 알렸다. 한편, 귀국한 세나(김민경)는 돌아가신 엄마의 사진을 보며 비장한 표정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지켜봐달라고 말해 앞으로 어떤 일들을 벌일지 관심이 쏠린다.
극 마지막에는 세나가 송아의 애인인 건우(윤종화)에게 보고 싶었다며 적극적으로 유혹해 건우의 마음이 흔들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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