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딱 너같은 딸 리뷰] 김혜옥, 길용우 환갑 잔치서 ‘이혼 요구’!

기사입력2015-05-18 22:34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도장 찍어줘!”

김혜옥이 남편 길용우의 환갑 잔치 현장에서 이혼서류를 내밀었다.

5월 18일(월) 첫 방송된 MBC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에서는 홍애자(김혜옥)가 남편 마정기(길용우)의 환갑잔치를 맞아 가족 앞에서 이혼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온갖 진상을 부리며 나타난 시댁 식구들을 반갑게 맞이한 애자는 “노래 한 곡 부르겠다”면서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열창했다. 그리고는 아들이 사고로 죽는 바람에 시어머니를 비롯해 시댁의 모진 구박을 받아온 세월을 떠올린 애자는 노래를 부르며 설움에 눈물을 흘린다.



이어 노래를 마친 애자는 “그동안 나와 사느라 고생했다. 선물이다”라며 정기에게 뭔가를 내밀었다. 그 안에 있던 이혼 서류를 확인한 정기는 혼비백산하고, 시댁 식구들은 깜짝 놀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오랜 세월 한을 쌓아온 애자의 이혼 요구는 순탄하게 받아들여질까. MBC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