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베이직한 라인의 셔츠 입니다.
16일(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9회에서는 진우(송창의 분)은 덕인(김정은 분)의 밥집으로 가 보육원 봉사활동에 대해 물으며 식사를 한다.
이 장면에서 김정은은 상큼한 레몬 컬러의 셔츠와 화이트 라운드 티셔츠를 레이어드 했다. 김정은이 착용한 이 셔츠는 커밍스텝의 제품으로 여밈 없는 네츄럴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베이직한 라인의 셔츠이다.

iMBC연예 정보우먼 | 이미지 : MBC 방송 캡쳐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