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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리뷰] "겉모습에 대한 편견 깨주세요~" 홍석천, 철물점 김사장으로 깜짝 등장!

기사입력2015-05-1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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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깜짝 가창력을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에서 '철물점 김사장'으로 등장한 홍석천은 '상암동 호루라기'와 대결을 펼쳤고 판정단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였지만 탈락의 쓴맛을 보며 정체를 밝히게 됐다.

이후 홍석천은 가면과 가발까지 벗어던지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또 자신의 유행어인 '미워 죽겠어'를 선보이며 어리둥절해 하는 판정단을 더욱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석천은 "편견에 부딪혀 좌절하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그 중 한 사람이고요. 겉모습이나 그런 것 말고 상대의 진실한 모습을 알려고 하면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복면가왕'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어요"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가면을 쓴 8인의 스타가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최강민 | 화면캡처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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