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 중 연인 사이로 호흡을 맞추는 윤세아와 윤종화. 송아(윤세아)와 건우(윤종화)는 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긴다.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연인처럼 보일 정도로 자연스러웠다. 행복해하며 한껏 들떠 있는 두 사람은 싱그러움이 가득 담긴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윤세아와 윤종화가 정말 예쁘게 잘 어울린다. 배우들끼리 사이가 돈독해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 밝은 기운이 스태프에게까지 전해지는 것 같다. 시청자분들도 <이브의 사랑>을 통해 유쾌하고 밝은 느낌을 고스란히 느끼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진송아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인 <이브의 사랑>은 <폭풍의 여자> 후속작품으로 오는 18일(월) 오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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