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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리뷰] 이번엔 송창의다! 축제 속 '위아래' 막춤 댄스!

기사입력2015-05-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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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하지는 않지만 재미는 있죠?”

이번엔 송창의가 ‘위아래’ 막춤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0일(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진우(송창의)가 학교 축제 도중 떠밀려 올라간 무대에서 ‘위아래’춤 대신 신명나는 막춤을 추면서 눈길을 모았다.


덕인(김정은)은 학교 축제에 찾아와 먹거리 장터를 만들고 있는 아이들에게 피자를 선물하며 진우의 행방을 묻는다. 마침 진우는 무대를 보고 있다가 댄스타임에 떠밀려 올라가던 참이었고, 이내 ‘위아래’ 섹시댄스 대신 신명나는 막춤으로 무대를 장악한다.


이를 보던 학생들과 덕인은 “저게 뭐냐. 내가 다 창피하다”라며 눈살을 찌푸렸지만, 열심히 춤을 추는 진우의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웃음을 짓는다.

이것이 선생님 표 ‘위아래’! 섹시하진 않아도 재미는 보장! 과연 덕인과 진우의 사이는 어떻게 가까워질까.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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