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이 소대장 훈련병에 당선 된 후 본격적으로 <진짜사나이>를 이끌어가게 되며 멤버에게 험난한 군생활이 펼쳐졌다.
지난주 김영철은 목소리 크기로 얼떨결에 소대장 훈련병에 당선되었다. 이날 소대장은 눈을 질끈 감고 목소리 시범을 보이는 김영철에게 “눈 떠라”고 지시했고, 김영철은 소대장의 말 한마디에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눈을 번쩍 떠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하기도 했다.
얼떨결에 감투를 쓰게 된 김영철은 훈련소 기간 중 자주 찌푸리는 표정을 지었는데 소대장은 이런 영철의 표정까지 지적하며 폭풍 잔소리를 퍼부어 군생활의 고난을 예고했다.
또한 김영철이 소대장 훈련병을 맡은 후 소대 전체가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자 소대장이 자주 분노하기도 했다.
김영철이 이끄는 진짜 사나이들과 소대장의 아슬아슬한 군 생활은 저녁 6시 15분에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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