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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진영, 훈내 진동 ‘꽃미남 레스토랑 직원’ 변신!

기사입력2015-05-0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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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풍산이라고 불러주세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을 통해 첫 지상파 연기 신고식을 치르게 된 그룹 B1A4 소속 가수 진영이 ‘안구정화 신스틸러’ 활약을 예고했다.

진영은 오는 13일 첫 방송될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제작 본 팩토리)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의 직원 정풍산 역으로 열연하게 된다. 뛰어난 관찰력과 표현력을 십분 발휘, 레스토랑 안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을 타인에게 자극적으로 각색해 설명하는 등 통통 튀는 감초 역할을 도맡는다.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의 훈내 진동 ‘꽃미남 직원’으로 변신한 진영은 새하얀 블라우스 위에 ‘정풍산’이라는 이름표가 달린 연한 하늘색 조끼를 입고 앞치마까지 두른 채 깔끔한 유니폼 자태를 뽐냈다. 또한 여성 손님들과 담소를 주고받으며 ‘달달 미소’를 발사, 레스토랑을 달콤하게 물들이는 ‘스윗 가이’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맨도롱 또똣>으로 지상파 정극에 첫 입성한 진영은 “지상파 드라마는 처음 출연이라 많이 떨리고 설렌다”며 “정풍산 역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연구를 많이 있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야무진 소감을 밝혔다.

제주도에서 올로케로 진행되는 <맨도롱 또똣>은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 후속으로 5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 본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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