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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리뷰] ‘남다른 스케일’ 김동완, 신고식에 댄서까지 동원

기사입력2015-05-09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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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무지개회원 김동완이 이전에 보지 못한 규모의 신고식을 올렸다.

5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동완이 무지개회원들을 초청해 집들이와 함께 본격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패밀리레스토랑에서나 볼법한 요리들을 준비한 김동완은 무지개회원들을 반겼고, 회원들은 근사한 전망을 가진 집과 고품질 건강기구, 희귀 피규어 등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감탄사를 연발하던 회원들은 ‘신고식’을 청했고, 잠시 준비 후 나타난 김동완은 무려(!) 여성 댄서들과 함께 등장해 EXID의 '위 아래'를 선보였다.



미모의 여성 댄서들이 등장하자 회원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함께 춤을 따라했고, 김동완은 “다같이!”라며 흥을 돋궈 모두가 일어나 신나게 춤을 추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알고보니 여성 댄서들은 EXID의 '위 아래'의 안무가라 더욱 감탄사를 불러 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남의 생애 첫차 구입기, 전현무의 좌충우돌 여행 준비, 김동완의 화려한 신고식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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