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리빨리빨리~!”
세련되고, 도도하고, 활기찬 그녀가 온다!
MBC 새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독특한 캐릭터 티저 예고가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 속에는 ‘빨리’를 연발하며 치마를 탄 채 오토바이 질주도 마다하지 않는 ‘홍애자(김혜옥)’의 톡톡 튀는 매력이 그대로 담겨 재미를 자아낸다.

극중 홍애자는 딸 부잣집 지성(우희진), 인성(이수경), 희성(정혜성)의 엄마로, 전직 아나운서 출신의 화려하고 세련된 외모를 자랑하는 인물로, 피나는 노력을 통해 세 딸을 완벽한 알파걸로 키우는 열혈 엄마.
앞으로 <딱 너 같은 딸>에서 홍애자는 무능한 남편 대신 당당하게 삶을 개척하는 엄마로 기존 일일극의 여성들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딸 셋을 최고의 ‘알파걸’로 키운 홈쇼핑 호스트 ‘홍애자’와 말끝마다 해병대 정신을 자랑하지만 현실은 주부습진에 시달리는 홀아비 ‘소판석’, 그리고 금수저 물고 태어난 스펙을 가졌지만 어딘지 어수룩한 ‘허은숙’ 여사네 등 세 집안이 사돈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압구정 백야> 후속으로 5월 18일(월)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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