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그림은 위작입니다.”
송이우와 박정수가 의작 그림을 거액에 사들였다가 가짜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7일(목)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명애(박정수(와 미영(송이우)가 정임(박선영)이 탐내는 그림을 거액을 주고 손에 넣었지만 위작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날 미영은 정임의 사무실 의자에 앉아 “곧 내 자리가 될 것 같아서 미리 앉아보는 거다. 언니가 손에 넣으려던 그림, 내가 가지게 됐다”라며 의기양양한 태도를 보인다. 명애 역시 마찬가지였다. 명애는 딸 혜빈(고은미) 앞에서 “한정임이랑 장미영을 제치고 내가 이 그림을 차지했다. 이게 갤러리 관장 자리를 되찾아 줄 것”이라며 희망에 들뜬다.
하지만 그들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바로 정임이 “그 그림은 위작인데, 무슨 소리냐”라며 폭탄발언을 하고, 이 그림을 사기 위해 전 재산을 투자한 미영은 뜻밖의 사실에 자리에서 일어나 비틀댄다. 명애 역시 그림을 의아하게 여긴 혜빈이 전문가를 불러 그림 감정을 시행하자, ‘위작’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에 휩싸였다.
전 재산을 한순간의 욕심을 날려버리게 된 두 사람! 과연 명애와 미영의 운명은?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