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우리 친해요~"
지난 6일 지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바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 같은 반 친구로 출연 중이다.
극 중 왕처럼 학급 친구들 위에서 군림하던 상태(바로)와 그의 행동대장으로 모든 악행을 도맡아 하던 복동(지수)은 각각 나름의 성장통을 겪으며 처음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앵그리맘>에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며 연기자로서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팬들은 드라마 상에서는 다정한 모습을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바로와 지수의 훈훈한 투샷에 "<앵그리맘> 마지막회 꼭 볼게요!", "바로-지수, 훈남의 정석!", "두 사람 이렇게 다정한 모습 처음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두 사람이 함께 출연 중인 MBC <앵그리맘>은 오늘(7일) 밤 10시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iMBC연예 김은별 | 사진출처=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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