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프라이즈~! 커피 마시고 힘내자구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의 배우 김정은이 촬영장으로 깜짝 커피차 선물을 하면서 눈길을 모았다.
최근 극중 여주인공 ‘덕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정은이 연일 이어진 촬영 강행군에 지쳐있는 현장에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커피차를 마련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통 큰 선물로 화기애애한 휴식시간을 가진 동료 배우 및 스태프 일동은 사기를 충전하여 남은 촬영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밥집을 운영하는 덕인 캐릭터에 걸맞은 ‘밥 먹었어? 그럼 커피 먹고가. 덕인이가 쏜다’라는 센스만점 문구는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별만들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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