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폭풍의 여자 리뷰] 고은미에 이혼 계획 걸린 정찬! '관계 악화'

기사입력2015-05-06 10:3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당신 같으면 이 거지같은 상황이 마음에 들겠니?"

고은미가 정찬의 뻔뻔한 태도에 치를 떨었다.

6일(수)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는 현성(정찬)이 남몰래 이혼 서류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한 혜빈(고은미)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현성은 자신을 사무실로 부르는 혜빈의 태도에 “이번에는 무슨 일이냐”라며 심드렁한 태도를 보이고, 이에 혜빈은 이혼 서류를 집어 던지면서 현성의 계략을 들춘다.


하지만 현성은 당황하기는커녕 오히려 뻔뻔한 태도로 “당신이 이혼 소송을 꺼리는 것 같아서 협의 이혼을 준비하고 있던 것이다. 에초에 우리는 도준태(선우재덕)를 몰아낼 때까지만 부부로 지내기로 하지 않았냐”라며 쇼윈도 부부로 살아온 상황을 상기시킨다.

하지만 혜빈은 이를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았고, “당신 같으면 이 거지같은 상황이 마음에 들겠냐”, “나도 당신 같은 괴물이랑 같이 살고 싶지 않다. 하지만 이혼은 내가 하고 싶을 때, 내가 원하는 조건들을 걸어서 할 것이다. 당신이 던져주는 조건을 마냥 물어줄 생각이 없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계속되는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는 현성-혜빈 부부! 과연 두 사람의 악화되는 관계가 어떤 파국을 몰고 올까?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