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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리그> 수원 구한 '레오'의 극적 '1분 동점골'

기사입력2015-05-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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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5일(화) 'AFC 챔피언스리그' 6차예선에서 수원은 나쁘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

iMBC 온에어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 '수원 삼성 vs 베이징 궈안'의 경기를 끝으로 수원은 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 20분이 지나고 베이징의 데얀은 선취골을 터뜨렸지만, 수원의 레오가 첫 골을 빼앗긴 후 1분만에 골 득점에 성공했다.


그 후 경기가 끝날 때까지 수차례의 골 득점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경기는 1:1로 마무리됐다. 비록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지만 수원에게는 나쁘지 않은 결과였다.

한편, K리그 팀들 중 성남, 수원, 서울이 16강 진출에 성공했으며 전북은 6일 경기 이후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수원-베이징의 아슬아슬했던 경기는 iMBC.com ‘AFC 챔피언스리그’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또한, 2015 ‘AFC 챔피언스리그’의 모든 경기는 iMBC 온에어 스포츠를 통해 PC와 모바일로 실시간 중계된다.


☞ 'AFC 챔피언스리그' 수원-베이징 경기 다시 보러 가기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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