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AFC 챔피언스리그> FC 서울, 몰리나의 기막힌 '왼발 터닝슛'으로 완승!

기사입력2015-05-06 10:4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몰리나가 해냈다!

5일(화) 'AFC 챔피언스리그' 16강을 향한 서울의 마지막 6차예선이 끝났다.

iMBC 온에어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 'FC 서울 vs 가시마 앤틀러스' 경기 전반, 서울은 가시마에게 선취골을 내줬고, 이후 가시마는 경기 분위기를 압도했다. 전반 30분이 넘어갈 때 이웅희의 헤딩골로 전반전은 마무리됐다.

후반전에 들어선 후, 서울 오스마르의 골 득점에 이어 가시마 시바사키의 놀라운 슈팅으로 또 한번의 동점 상황에 놓였다. 이대로 경기가 끝났다면, 가시마와 서울 모두 16강에 오를 수 없는 상황이었다.


후반전 종료 직전, 몰리나가 경기에 투입됐다. 몰리나는 기막힌 왼발 터닝슛으로 상대 수비수를 뚫고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로서 서울은 가시마를 3:2로 꺾고 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몰리나는 2011년 1월 FC 서울로 이적 후, 강원과의 경기에서 K리그 최초 더블 해트트릭을 달성한 바 있다.

서울-가시마의 눈을 뗄 수 없던 경기는 iMBC.com ‘AFC 챔피언스리그’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또한, 2015 ‘AFC 챔피언스리그’의 모든 경기는 iMBC 온에어 스포츠를 통해 PC와 모바일로 실시간 중계된다.





☞ 'AFC 챔피언스리그' 서울-가시마 경기 다시 보러 가기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i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