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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앵그리맘> 지현우, 순수함 벗으니 어른? '극과 극' 변화!

기사입력2015-05-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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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앞둔 <앵그리 맘>, 지현우도 변했다!

7일(목) 종영을 앞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 속 지현우의 ‘극과 극’ 변화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현우는 <앵그리 맘>에서 순수한 교사 ‘박노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그는 강자(김희선)와 아란(김유정)이 다니는 학교의 담임선생님으로 오게 되면서 학생들보다 더 올곧고 착실한 매력을 드러내왔다.

하지만 종영이 임박한 극중 노아의 얼굴은 초반과는 사뭇 다르다. 드라마 시작에서의 노아가 마냥 즐거운 학교생활과 희망에 부풀어 있는 ‘소년같은 백치미’를 뽐냈다면, 지금의 그는 온갖 사학 비리와 맞서며 학생들을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려 고군분투하는 ‘어른’의 모습이다.


이어 <앵그리 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 역시 극 초반의 노아와 현재의 노아를 연기하는 지현우의 ‘극과 극’ 매력을 여실히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 부드러운 눈웃음은 그대로!”


한편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되어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 나가는 통쾌활극 <앵그리 맘>은 수, 목요일 밤 10시에 MBC에서 방송된다.


☞ MBC <앵그리 맘> 다른 인물들은 어떤 변화가? 더 많은 포토는 여기에!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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