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오취리가 신들린 풋살 실력을 선 보였다.
3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무패전설의 FC파평산과 풋살 경기를 벌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샘 오취리는 초반 경기를 장악했다.
샘 오취리는 선제골을 터트리며 눈길을 끌었다. 그의 선제골에 흥분한 이규한은 상의까지 탈의하며 훌리건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샘 오취리는 양발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연이어 골문을 두드렸고, 뛰어난 위치선정에 골 결정력까지 그야말로, ‘가나용병’의 활약이 두드러진 경기였다.
결국, 전반전 6골을 홀로 득점한 샘 오취리는 ‘샘 오날두’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위의 환호와 열띤 응원 속에 파평산 슈퍼스타로 떠올랐다.
빈틈없는 플레이로 ‘가나용병’ 샘 오취리의 활약이 돋보였던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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