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어쩌지? 어쩌냐구!"
거짓말을 일삼았던 고은미가 위기에 내몰렸다.
30일(목)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혜빈(고은미)의 거짓말이 준태(선우재덕)에게 결국 들통 나고 말았다.

이날 준태를 협박하기 위해 만나러 간 혜빈은 도리어 자신의 잘못을 밝히는 녹음파일을 준태의 귀에 들려주고 만 상황. 이에 준태는 자신의 어머니(윤소정)을 치매상태로 만든 범인이 혜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극도의 분노에 사로잡혔다.
이에 혜빈은 자리를 도망쳐 나왔고, 두려움에 떨면서 “이제 어쩌냐. 도준태가 이번에는 가만히 있지 않을 텐데!”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리고는 그동안 준태에게 ‘어머님을 저 상태로 만든 것은 정임(박선영)이다’라고 거짓말을 했던 것을 떠올리면서 두려움에 빠진다.
악녀 혜빈의 잘못이 드러나기 시작하며 재미를 더해가는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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