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앵그리맘> “내가 당신을 못 지켜!” 김희선이 위태롭다!

기사입력2015-04-29 17:5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내가 당신을 못 지켜!”

김희선의 위치가 위태롭다.

29일(수)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 예고편에서는 동칠(김희원)의 등장으로 인해 급격히 흔들리는 인물들의 관계가 그려지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동칠이 자신의 친아빠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아란(김유정)은 “당신이 내 아빠라는 사실이 부끄럽다”라며 눈물을 흘리고, 부실공사를 중단하라는 1인 시위를 하는 강자(김희선)의 입을 막으려 동칠은 진상(임형준)을 찾아가 “이혼해라”라고 협박을 하는데...


한편, 상복(박영규)는 사람을 시켜 아란을 불러내고, 이를 알게 된 상태(바로)는 아버지에게 반기를 든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