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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화정> 차승원, 컨디션 난조에 더욱 빛난 '매너+열정'

화정홈페이지 2015-04-29 17:33
현장포착! <화정> 차승원, 컨디션 난조에 더욱 빛난 '매너+열정'


“이런 열정, 역시 ‘차광해’죠?”

배우 차승원이 컨디션 난조에도 굴하지 않고 촬영을 위해 고군분투를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29일(수) MBC 월화특별기획 <화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극중 ‘광해’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차승원이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물과 약으로 버티며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일) 촬영된 이 장면은 극중 개시(김여진)가 영창대군(전진서)와 정명공주(정찬비)까지 없애자는 제안을 하자, 괴로워하는 광해의 갈등이 복잡하게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던 바가 있다.

하지만 이 장면 속에 숨은 비화가 있었으니, 바로 촬영 당시 차승원의 컨디션이 좋지 못했던 것! 그는 걱정스러운 얼굴로 물을 마시고 목 상태를 진정시키려 애썼지만 결국 몇 번의 NG를 내고 말았고, 급기야 약을 먹은 후 다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이정도라서 다행이다. 아예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던 적도 있었다”라고 말하며 걱정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장난스럽게 노래를 부르는 등 남다른 배려심도 잊지 않았다. 또한 연기 후에는 꼼꼼히 모니터링을 실시해 컨디션 난조에도 흔들림 없는 광해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차승원의 열연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연일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내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MBC <화정> 차승원의 고군분투 현장 보러가기

iMBC 편집팀 | 영상 황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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