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세아가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윤세아의 소속사측이 "윤세아가 최근 <이브의 사랑> 출연을 확정했다"며 "오랜만에 작품으로 인사드리는 만큼 새로운 연기 변신을 위해 다방면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윤세아는 <이브의 사랑>에서 피보다 진한 우정을 나눈 친구를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는 열혈 의리파 여자 주인공 ‘진송아’ 역을 맡았다. 진송아는 유복한 가정의 장녀로 태어나 부족함 없이 자란 인물로, 집안 외에도 외모와 성품 어느 하나 모난 곳이 없어 만인에게 즐거움을 주는 '해피 바이러스'로 통하지만, 가족만큼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180도 달라진 삶을 살게 된다.
윤세아는 진송아 역으로 일평생이 보장된 명품 인생에서 밑바닥 인생으로 추락한 인물의 극단적 상황과 심리적 불안감, 고통을 섬세히 묘사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이브의 사랑>으로 1년 만에 컴백한 윤세아의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MBC 극본 공모 연속극 부문 당선작으로 고은경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모두 다 김치>, <내 손을 잡아> 등을 연출한 이계준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한편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폭풍의 여자> 후속으로 다음 달 방송될 예정이다.
☞ MBC <이브의 사랑> 배우들이 직접 소개하는 캐릭터!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네오스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