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손을 거치면 역시 남다르다? 27일(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배우 송창의와 한종영의 다정한 인증샷 제작 과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아빠와 아들'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강진우 역의 송창의와 강윤서 역의 한종영! 두 사람은 마치 형과 동생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자를 울려>에서 엄마의 죽음 이후 어긋나고 있는 부자 사이를 연기하고 있다.
하지만 촬영이 진행되기 전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면서 '반전케미'를 드러내고 있는 바, 이런 두 사람의 웃음을 담기위해 감독님이 직접 카메라를 잡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재미를 자아내고 있다는데...?
▶ 감독님 曰 "내 실력을 보여주지!"

▶ 아빠와 아들이 피사체가 되어줍니다.

▶ 감독판 송창의의 리허설!

▶ 감독판 송창의2. 그는 오늘도 리허설과 CF의 경계를 허물었다.

▶ "저 어떻게 찍으셨어요?" 궁금한 배우들이 먹이 쫓는 금붕어처럼 몰려들고...

▶ 역시 결과물도 10점 만점에 100점~☆

한편 아들이 죽은 후 아들의 기억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며 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실체를 향한 힘겨운 용서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인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 MBC <여자를 울려> 더 많은 현장포토 보러가기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iMBC 현장포토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