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스포츠매거진> 추신수의 ‘절친’이자 신시내티의 심장!

기사입력2015-04-27 13:5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2015년 메이저리그 시즌 그가 돌아왔다.

25일 방송된 MBC <스포츠매거진>에서는 2015 메이저리그에서 눈에 띄는 기록을 달성중인 신시내티의 ‘조이 보토’에 대해 분석했다.

추신수의 절친으로도 잘 알려진 ‘조이 보토’는 공을 치는 능력도 뛰어나지만, 투수가 던진 공을 정확히 판단하는 능력은 더 탁월한 선수다. 그는 2009년부터 5년 연속 4할대 출루율을 기록한 대표 출루머신이다.

2010년 캐나다 출신 역대 3번째로 MVP를 수상하며 스타 반열에 오른 조이 보토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 동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조이 보토는 2014 시즌 무릎 부상을 당하며 조금 아쉬운 기록으로 시즌을 일찍 마감했지만, 2015년 올 시즌 개막과 함께 17경기 22안타 6홈런 15타점 .344를 기록하며 올해의 재기상 0순위로 꼽히고 있다.

다양하고 신선한 각종 스포츠 소식을 전달하는 MBC <스포츠매거진>은 매주 토요일 25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