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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예고] 임원희, 군생활 위기 또 한 번 찾아온 사연은?

기사입력2015-04-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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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들이 무박 2일로 모의 전쟁 훈련을 받는다.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각자 배정 받은 주특기를 내세워 ‘무박 2일’동안 모의 전쟁을 실시했다.

예고 없이 울린 비상 사이렌 소리에 전 부대원들은 허겁지겁 연병장으로 뛰쳐나가며 전술훈련이 시작되었다. 뛰어난 사격실력을 자랑하며 저격수로 임명된 임원희는 또 한 번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었다.

홀로 특수 위장복인 ‘길리수트’를 착용하고 저격수만의 특별한 공간에서 훈련을 실시하게 된 것.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거추장스럽기만 한 길리수트 때문에 아버지의 군생활 앞에 또 한 번 위기가 찾아왔다.


실제 전쟁을 방불케 했던 이들의 대규모 전술훈련은 26일(일) 저녁 6시 15분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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