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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리뷰] 광기에 휩싸인 정찬, 박선영 '죽이겠다' 위협!

기사입력2015-04-2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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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죽일 거야!"

정찬이 박선영의 목을 움켜쥐고 살의를 내비쳤다.

24일(금)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는 유언장을 손에 넣고 현성(정찬)과 혜빈(고은미)를 위협하던 정임(박선영)이 결국 유언장을 불태우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걸 불태우면 너를 죽이겠다"고 소리치는 현성에게 정임은 "당신은 이미 나를 한번 죽이지 않았냐"라며 결국 유언장을 불에 태웠다. 이에 분노한 현성은 정임에게 달려들었고, 정임은 "어디 죽일 수 있으면 죽여봐라"고 응수한다.


하지만 그때 준태(선우재덕)이 등장해 위험에 처한 정임을 보호하려 주먹을 휘둘렀다. 하지만 준태의 일격에도 현성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현성은 결국 주변에 굴러다니던 맥주병 하나를 손에 쥐어 준태의 머리를 때렸고, 이로인해 준태는 응급차에 실려갔다.

광기에 휩싸인 현성의 일격! 과연 준태에게 무슨 일이?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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